트위터, 애증 생각




한달 전쯤 계정 죽여놓고 나서 꽤 오랜만에 트위터에 로긴해봤다. 
 
내가 팔로했던 정보들은 보이질 않아서 
문득 생각나는 아이디 하나를 입력하고 타임라인을 눈으로 4초쯤 훑었을까,  
바로 깨달았다. 내가 왜 트위터를 그만뒀었는지.   

재미도 있었지만 
참 
외로워지는 곳이었다. 

잊을 뻔했어 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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